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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봄을 보내고, 잠시 휴식을 갖기 위해 찾은 씨마크 호텔 워낙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었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방문해보았다. 사실 강원도는 속초를 좋아해서 속초는 매년 갔던거 같은데, 강릉은 자주 방문해보지는 못했다. 5~6월에 무슨 바닷가냐 하겠지만, 지금이 오히려 틈새시장이 아닐까 싶다. 호텔은 연식이 약간씩 느껴졌으나 여전히 클래스가 있다고 느껴졌다. 로비는 넓은 창과 함께 바다와 함께하는 컨셉에 충실했고 햇살이 잘들어서 휴양지에 온 느낌을 주는 로비였다. 무엇보다 씨마크의 최대 장점은 호텔 규모 대비 매우 적은 수준의 객실 수이다. (약 150~160실) 때문에 호텔 시설 어디를 가든 사람에 치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체크인이 3시부터였으나 2시반쯤 도착하니 순서대로 이..
내돈주고 쓰는 후기/방방곡곡 여행기
2022. 5. 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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