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PBR Price to Book value Ratio. 주가의 회사의 순자산에 대한 비율을 뜻하는 값으로, PER이 주가대비 회사의 돈 벌이와 관련이 있었다면 이 지표는 회사의 자산과 주가를 비교하는 값이다. PER과 마찬가지로 들여다보면 매우 간단한 식이다. 회사의 시가총액을 순 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즉 회사의 시가총액이 회사가 가진 자산대비 얼마나 되느냐 이다. PBR이 중요한 이유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다. 회사가 아무리 많은 돈을 벌고 있고 향후 전망이 좋다고 하더라도, 회사의 재무구조 (부채,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면 건강하지 못한 회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회사의 자산 대비 시가총액이 적절한지 PER과 함께 비교한다면 조금 더 합리적인 판단이..

주식하려면 기본적으로 매매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일단 누구나 알만한 회사로 매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등등 뭐 일단 한국에서는 내로라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별 걱정안하고 산다. 그리고 미국주식도 많이 한다고 하니 해외주식 거래도 개설한다. 일단 테슬라를 사본다. 아니면 애플이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정도에서 시작한다. 일단 샀는데 어느날은 오르고 어느날은 떨어진다. 왜지? 몇달이 지났다. 실적발표라고 한다. 뭐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어쩌고 한다. 유명한 회사니까 돈 잘 벌겠지? 대략적인 주식하는 사람의 사고 흐름이다. 사실 나도 그러고 있다. 그래도 나름 내 피 같은 돈을 넣는데 이건 아니다 싶다. 적어도 컴퓨터 사고, 가전제품 살때 처럼 기본적인건 알아보고 사야겠..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여러가지를 관심을 가지고 보고있는 중인데, 그 중 하나가 주식이다. 주식에 대해 뭣도 모르고.. 국내주식 시장에서는 함부로 덤비다가 개미는 죽기 딱 좋다는 것도 알지만. ㅋㅋㅋ 그래도 재테크의 대표적인 수단인데, 아예 관심도 안가져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요새 들여다 보고 있다. 사실. 국내 시장이 좋지 않다. 물론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이 좋은 상황은 아니다. 국내 시장도 흐름이 좋지 않아 상징적이던 코스피 2000의 바닥을 뚫고 내려가는 중이다. 물론 중간중간 반등은 있지만 현재의 흐름은 "하향"추세이다. 이 추세를 언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지만 아직은 녹록치 않아보인다. 국내 코스피 시장의 19년은 반등일까, 하락일까 이런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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