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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불황인 만큼, 2020~2022년 뜨겁게 달아오르던 시장은 차갑게 식었고 각종 부동산 지표도 꼬꾸라진지 한참이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는 관망하고, 때를 기다리는게 더 안전할 수 있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이럴 때 보고 있지 않으면 얼마나 내려간건지도 알 수 없고 정작 바닥을 찍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 시세의 변동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하락장에서도 계속해서 시세를 체크하고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그런다고 부자가 되는건 아니지만.. 부동산 호황과 함께 재개발 투자지에 대한 투자 수요도 엄청나게 몰려들어서 서울의 재개발 투자지는 사업진행과 상관없이 극 초기 투자지까지 p가 엄청나게 붙어서 엄두가 안날 정도였다. 최근에는 그래도 부동산 시장이 냉각되고 대출 금리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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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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